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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에로는 "맨시티에서 모든 것이 편하다. 계약기간이 다 할 때까지 맨시티와 함께할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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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효과'다. 통상 리그 우승을 하고나면 선수단에 변화를 준다. 나태함이 변수로 떠오른다. 특히 구단이 우승 프리미엄이 붙은 선수들의 연봉 상승을 감당하지 못할 때가 있다. 선수들의 이적을 통해 충당하는 팀이 많았다. 그러나 맨시티의 사정은 다르다. 주머니가 두둑하다. 선수들과 연봉 면에서 마찰이 생길 가능성이 낮다. 주축 선수를 지켜내 나가는 힘을 역시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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