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68만), 역대 최고의 평일 스코어(98만), 역대 최고의 일일 스코어(125만), 최단 100만 돌파(2일), 최단 200만 돌파(3일), 최단 300만 돌파(4일), 최단 400만 돌파(5일), 최단 500만 돌파(6일), 최단 600만 돌파(7일), 최단 700만 돌파(8일), 최단 800만 돌파(10일), 최단 900만 돌파(11일), 최단 1,000만 돌파(12일), 최단 1,100만 돌파(13일), 최단 1,200만 돌파(15일), 최단 1,300만 돌파(17일) 신기록을 수립한 영화 <명량>이 8월 16일(토) 오전 11시 30분(배급사 기준), 마침내 13,627,153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명량>은 13,624,328명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를 뛰어 넘고 사상 최다 관객수를 수립,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Advertisement
또한 <명량>은 개봉 3주차,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해무> 등 2014년 여름 극장가 성수기를 맞아 개봉한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광복절 연휴를 맞아 하루 동안 74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명량>은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넘어 새롭게 세울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Advertisement
특히 <도둑들>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들이 감동과 웃음이 가미된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끈 것에 반해 <명량>은 이순신 장군의 깊이 있는 스토리와 장엄한 전쟁씬이 담긴 정통 사극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며 최다 관객을 수립했다. 또한 <명량>은 개봉 첫 주부터 어린 아이부터 10대 20대의 젊은 관객, 중장년층과 노년층까지 전 세대의 관객들에게 호평을 모으며 시장 확대를 이끌었다. 이에 다채로운 연령층의 관객들은 "단연코 올해 가장 압도적인 힘을 느낌 영화였다. 가족들과 다시 한 번 극장으로 가야겠다"(tomm), "완전 명작. 중 고등학생들이 함께 보고 우리의 역사를 기억했으면 좋겠다"(yong), "우리나라에서 이런 해상 전투씬이 나오다니, 압권이다!"(bunn), "부모님 모시고 가서 봤는데 아버지까지 폭풍 눈물. 이렇게 울컥하는 영화는 처음이다"(cuy0), "정말 전 세대가 볼 수 있는 영화인 듯. 가족 관객들이 많아서 놀랐다. 나이를 떠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영화다"(jjb5) 등 식지 않는 입소문 열풍을 이끌어 가고 있다.
Advertisement
영화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이다. 명불허전의 배우 최민식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이순신 장군과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모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