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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화백이 그린 이 전체 초상화에는 순교자들의 피로 신앙을 일으켜 세우는 순교 당시의 바람을 반영해 '새벽 빛을 여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이 작품은 가로 3m, 세로 2m의 유화로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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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위 가운데 유일한 성직자인 복자 주문모 신부는 빨간 영대(목에서 무릎까지 두르는 띠)를 두르고 있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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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의 모든 복자들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 하느님 나라에서 기뻐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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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시복식은 평화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 된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에 네티즌들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 하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우리나라 방문해줘서 고마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세월호 유가족에게도 큰 힘 되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 보고 있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시청률 급등 했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