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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배우는 뮤지컬 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왔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카르멘', '서편제'의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가창력을 자랑한 바 있다. 리사는 '사랑하긴 했었나요',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등 히트곡을 배출한 가수로 뮤지컬 '레베카', '프랑켄슈타인', '보니 앤 클라이드' 등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했다. '위키드'의 엘파바 역으로 뮤지컬계 신데렐라로 떠오른 박혜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 의 '렛잇고(Let It Go)' 한국어 버전을 부른 주인공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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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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