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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명절 준비로 고생할 엄마 혹은 아내를 위한 선물이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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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부들이 반기는 생활용품세트는 48%, 명절 후 지친 기력 회복을 위한 비타민세트 매출은 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과일, 정육 등 농축수산 선물세트 매출이 21% 오른 것에 비하면 2배 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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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11번가의 최근 3년간 명절선물 구매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에 가공(햄·오일)이나 신선(과일·고기)식품을 선호했던 이전과 달리 지난해 추석부터 화장품 선물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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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시 상할 위험이 적은 선물세트인 견과류는 같은 기간 43%, 건어물은 57%의 매출 증가를 보였다.
한편, 11번가는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쇼핑특권' 기획전을 9월 2일까지 진행한다. 명절 선물로 인기있는 생활용품, 신선·가공·건강식품, 화장품을 최대 60% 할인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1만7000원 상당의 '애경 케라시스 먼로Ⅰ-2'는 47% 할인해 8900원에 3000개 한정으로 18일 하루만 판매한다. '수려한 효 발효 3종 세트'는 56% 할인해 4만7900원에 2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신한, 삼성, 현대 등 9대 신용카드에 한해 5% 추가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