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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이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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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은 강한 펀치로 야마모토 에미를 제압했고, 1라운드 2분 30초만에 파운딩 TKO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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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송가연은 "요즘 정말 재밌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사람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같이 훈련해준 팀원과 감독님께 감사하다. '룸메이트' 식구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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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 승 대견하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 승 멋져",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 승리하다니",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 승리 완전 대박이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 승리 축하합니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 승 정말 기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