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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슈바인슈타이거의 이 같은 고통은 지난 몇 개월 내내 지속된 것으로, 지난 브라질월드컵 때는 강한 의지로 버텼지만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 슈바인슈타이거는 특히 최근 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전에서 깊은 태클을 당해 쓰러지면서 부상이 더욱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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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뮌헨의 중원에도 큰 구멍이 생겼다. 지난 시즌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 미드필더를 오갔던 토니 크로스는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났다. 뮌헨은 현재 슈바인슈타이거 외에도 티아고 알칸타라, 하비 마르티네스가 모두 부상으로 빠져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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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