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들의 희망, 체육인재육성재단(이사장 송강영)이 2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테니스경기장 2층으로 이전한다.
새 사무실은 약 482.6㎡ (145평) 규모의 사무처와 회의실 등 부대시설을 갖춰 교육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많은 선수와 스포츠팬들이 오가는 올림픽경기장 내에 위치해 재단 이미지 제고 및 홍보, 인지성 확보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 다.
송강영 이사장은 체육인재육성재단의 '올림픽경기장' 시대를 열면서 "더욱 최선을 다해 체육인들에게 꼭 필요한 재단을 만드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새 각오을 밝혔다. 20일 이전하는 재단의 새 주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테니스경기장 2층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02)2203-0468이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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