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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영 이사장은 체육인재육성재단의 '올림픽경기장' 시대를 열면서 "더욱 최선을 다해 체육인들에게 꼭 필요한 재단을 만드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새 각오을 밝혔다. 20일 이전하는 재단의 새 주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테니스경기장 2층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02)2203-0468이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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