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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도지원이 명희의 말투와 움직임 등에 대해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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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는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22세기형 심부름꾼 서정후(코드명 '힐러'· 지창욱)와 마음은 A급 기자이지만 늘 B급 취급을 받는 똘끼 충만 인터넷기자 채영신(박민영), 그리고 미스터리 비밀을 간직한 스타기자인 김문호(유지태)가 서로 엮이면서 과거와 현재의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을 그린다. '연애의 발견'과 '내일로 칸타빌레'에 이어 12월 초 방송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