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타짜
개그맨 배영만이 도박중독에서 벗어난 계기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배영만은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결혼 후 도박에 중독됐다. 내가 도박을 너무 좋아해 장모님이 어느 날 타짜를 데려왔더라. 그때서야 '이게 사기였구나'를 느꼈다"고 밝혔다.
배영만은 "모르는 분은 절대 도박을 하면 안 된다. 당시 타짜가 내가 원하는 모든 패를 다 만들어주더라. 그 장면을 보고 '이거 안 되겠다'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배영만은 "타짜를 만난 것도 있지만 이후 신앙의 힘으로 도박을 끊게 됐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배영만, 그래도 정신 차려서 다행이다", "배영만, 장모님과 타짜 덕분에 도박 끊었네", "배영만, 이제 정신차렸나봐?", "배영만, 도박 중독이었구나", "배영만, 도박에 빠진 연예인들이 정말 많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