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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지티 김대훤 개발본부장은 "FPS 개발명가 넥슨지티의 노하우를 동원해 모바일에서 '서든어택'의 재미를 최대한 살리는데 역량을 집중했다"며 "'서든어택'의 명성을 잇고 모바일 FPS게임 대중화의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슨은 올 3분기 내에 '서든어택M: 듀얼리그'를 출시할
(null)=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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