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야경꾼 일지'가 꾸준한 상승세를 타며 월화극 1위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 6회는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12.1%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선 기산군(김흥수)을 저주했다는 누명을 쓴 이린(정일우)이 자객에게 습격을 받고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했다가 도하(고성희)의 도움에 목숨을 건지고 자모전가로 몸을 숨기며 조상헌(윤태영)과 재회를 앞두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유혹'은 8.8%, KBS2 '연애의 발견'은 6.3%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