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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남경필 경기지사가 부인 이 모씨와 지난 11일 이혼에 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 지사는 부인 이 씨와 지난달 28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했고, 이달 11일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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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남경필 지사의 한 측근은 "이혼 사유에 대해 알지 못한다, 이혼 사실이 알려진 뒤 남 지사가 비서진들과도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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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후 남 지사는 20일 예정됐던 '경기 새마을 핵심회장단 워크숍',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안치 행사 등 외부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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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 측은 남 지사의 이혼이 개인사인 만큼 별도의 입장 발표는 없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