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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의 제주도 집은 넓은 정원 속에 자리잡은 2층집으로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궁전을 연상케 했다. 그녀의 인테리어 감각이 느껴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집은 방문이 없는 것이 독특했다. 이에 허수경은 "딸과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허수경은 딸 별이와 자신만의 특별한 비밀공간인 별장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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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허수경 남편 공개에 이어 집까지 대박", "허수경 제주도 집 아기자기한 멋스러움", "허수경 집 궁전같은 느낌 딸 위한 배려가 멋지네요", "허수경 집 행복함이 가득하네", "허수경 집 넓직한 정원에 별장까지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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