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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팀 닥터 마르쿠스 브라운은 지동원과 키르히의 부상을 면밀하게 검사한 뒤 각각 햄스트링이 파열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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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지난 1월 도르트문트 이적을 확정, 아우크스부르크에서 6개월 동안 임대 생활을 지낸 뒤 이번 여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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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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