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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성을 지르며 물을 맞던 성유리는 이벤트가 끝나자 계단 위에 드러누운 채 "119불러"라며 장난스럽게 소리쳤고, 이내 "꼭 참여해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발언으로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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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유리는 배우 박상욱의 요청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특히 성유리가 지목한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이 성유리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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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하는데, 지목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 하면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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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두 사람 인연있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과연 어떻게 될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할리우드까지 전해지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남친은 어디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성유리, 연인 두고 조쉬 하트넷 지목한 이유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