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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주 호텔신축에 따른 준공허가는 완료했다. 최근에는 김준수 대표를 비롯해 그의 가족·친지들이 현지에서 오픈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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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호텔 관계자는 "9월25일 문을 여는 것은 맞다"며 "향후 오픈 기념행사와 자세한 일정은 향후 기획사에서 공식자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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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호텔은 지난 2012년 11월 서귀포시 용흥로 66번길에 부지 2만1026㎡에 호텔을 짓는 관광객 이용시설업(전문휴양업)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지난해 4월부터 공사에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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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1층~지상4층 본관과 풀빌라 4동으로 지어진 토스카나 호텔의 본관 객실수는 61실로 코리아 스타일과 토스카나 스타일 인테리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 양식을 도입한 풀빌라 4동은 54평형, 87평형 두 가지다. 조경은 '자연 속 힐링'을 콘셉트로, 야자수와 잔디를 강조했다.
'자연속의 힐링'이라는 컨셉에 맞게 야자수와 잔디로 둘러싸인 야외 조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양식을 도입한 풀빌라의 건축양식은 낭만적인 유럽 중세시대의 풍경을 선사한다.
이와 관련해 이와 관련 김준수 대표는 "10대부터 해외 활동을 하며 다양한 풍경과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담아 오는 것을 즐겼다"며 "제주도에 처음 갔을 때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감동을 잊을 수 없었고, 그 제주도에 꿈의 공간을 짓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제주도에서 받은 느낌을 건축 인테리어에 그대로 담아 호텔을 찾는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갈 수 있기를 원했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준수, 토스카나 부띠끄호텔에 "김준수의 토스카나 부띠끄호텔, 오픈하면 관광객이 엄청 몰릴 것 같네요", "김준수의 토스카나 부띠끄호텔을 만들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됐을까요?", "김준수, 토스카나 부띠끄호텔에 돈이 많이 들어갔군요. 엄청 잘 될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