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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평소 연금복권은 조별로 1장씩 5000원, 로또는 좋아하는 번호로 수동 선택해 5000원씩 꾸준히 구입하곤 했다. 얼마 전 그는 원래 자주 가던 단골 복권방이 있었으나 그날따라 시간이 되지 않아 들르지 못했다. 우연히 지나가다 복권방이 보여 그곳에서 연금복권을 구입했고 그 복권이 1등에 당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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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첨사실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 당첨금을 어떻게 써야할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우선 대출금 상환과 주택 마련에 쓰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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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금복권 520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당첨금을 연금식으로 분할 지급하는 복권으로 판매중인 인쇄복권 중 1등 당첨확률(1/315만)이 가장 높다. 고객들에게 구매 편의성을 위해 복권통합포털(www.nlotto.co.kr) 또는 모바일웹(m.nlotto.co.kr)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인터넷 구입 시 구매자에게 당첨 소식을 SMS로 알려주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