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현, US오픈 예선 2회전 '탈락' by 박찬준 기자 2014-08-22 08:21:31 Advertisement'남자 테니스의 기대주' 정 현(250위·삼일공고)이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825만1760 달러) 남자단식 예선 2회전에서 탈락했다. Advertisement정 현은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단식 예선 2회전에서 지미 왕(132위·대만)에게 0대2(1-6 1-6)로 패했다. 1회전에서 탈락한 장수정(218위·삼성증권)에 이어 정 현까지 무너지며 한국 선수는 본선행에 모두 실패했다.한국 선수가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 출전한 것은 남자는 2008년 US오픈 이형택, 여자는 2007년 역시 US오픈 조윤정이 마지막이다.Advertisement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