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남경민 윤다훈
'나혼자산다'의 새 멤버 윤다훈이 딸 남경민의 위로에 감동했다.
윤다훈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합류했다. 윤다훈은 아내와 둘째 딸을 외국으로 떠나보낸 기러기 아빠가 된 것.
쓸쓸해하던 윤다훈은 딸 남경민의 위로에 조금 힘을 얻었다. 남경민은 '라면 먹었다'라는 아빠의 말에 "할머니한테 아빠 라면 먹었다고 하면 되게 속상해하실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남경민은 이어 "내일은 밥을 먹겠다"는 윤다훈의 말에 "사진 찍어 보내"라고 걱정했다.
또 남경민은 윤다훈이 기러기 아빠의 심경을 털어놓으며 외로움을 호소하자, 남경민은 "혼자 있는 거 즐기는 거 아니지?"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적적하면 말해"라며 애교를 떨어 힘을 북돋았다.
윤다훈은 "얼마 전 큰딸 남경민에게서 장문의 문자가 왔다. '사랑하는 동생이 멀리 떠나서 아빠 너무 서운하지? 아빠 곁에는 또 큰 딸이 있으니까, 내가 아빠 지켜줄게. 사랑해, 아빠. 너무 힘들어하지 마'라고 하더라"라며 주변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윤다훈은 "큰딸이 있어 든든하다. 큰딸하고 시간도 많이 보내고 잘해야겠다"라고 흐뭇해했다.
나혼자산다 남경민 윤다훈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남경민 윤다훈, 얼굴도 예쁘고 착하기까지", "나혼자산다 남경민 윤다훈, 큰딸이 든든하네", "나혼자산다 남경민 윤다훈, 윤다훈 나이가 저렇게 많았나", "나혼자산다 남경민 윤다훈, 윤다훈 기러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