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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은 지난 5월25일 미국 아이비리그 브라운대학 영미문학 전공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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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은 "첫날 구내식당에 갔더니 사람들이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모두 나를 쳐다봤다"라며 대학 생활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후 "캠퍼스에서 사인 요청을 받아본 적이 없다. 파티를 열었는데 어느 한 사람도 페이스북에 내 사진을 올리거나 하지 않았다"라고 편안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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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마왓슨 리그레이션, 기대된다" "엠마왓슨 리그레이션, 아이비리거구나" "엠마왓슨 리그레이션, 머리도 좋다니 사기캐릭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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