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에버턴의 미래 로스 바클리 영입을 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미러는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이 지난시즌 맨시티전에서 발군의 활약을 보인 바클리에 깊은 인상을 받아 영입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협상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다. 맨시티는 바클리의 재능을 감안해 3000만파운드라는 거액을 제시했지만, 에버턴은 역대 영국 선수 최고액인 5000만파운드를 요구했다. 아무리 돈이 많은 맨시티지만 이를 수용하기 쉽지 않았다.
맨시티의 관계자는 "바클리는 우리의 스쿼드를 강화해주고, 세계 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몇안되는 영국에서 성장한 선수 중 하나다"고 아쉬워했다. 바클리는 결국 에버턴과 4년 재계약을 맺었다. 현재 바클리는 무릎 인대 부상으로 10주간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