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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관계자는 "바클리는 우리의 스쿼드를 강화해주고, 세계 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몇안되는 영국에서 성장한 선수 중 하나다"고 아쉬워했다. 바클리는 결국 에버턴과 4년 재계약을 맺었다. 현재 바클리는 무릎 인대 부상으로 10주간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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