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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Danger'의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지하철 역 세트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실제 지하철 역을 옮겨온 듯한 환상적인 세트를 배경으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열 번이 넘는 사전 녹화를 진행했을 정도로 많은 공을 들인 무대답게, 완벽한 퍼포먼스와 색다른 카메라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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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신곡 'Danger'를 발매하고 활발히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Danger'는 방탄소년단이 데뷔 1년 2개월 만에 선보인 첫 번째 정규앨범 'DARK & WILD'의 타이틀곡으로, 펑크록 기타 사운드를 결합시킨 하이브리드 힙합 곡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