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오후 10시경 등록된 이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수영장에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 번째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my dear KIko)를 지목합니다"라 말했다.
Advertisement
당시 지드래곤은 3명의 지목자로 YG의 양현석 회장, 이수만 회장, 박진영 피디 이상 세 명을 이미 지목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그 때마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두 사람 대체 무슨 사이?", "지드래곤 키코, 그냥 단순하게 친구?", "지드래곤 키코, 영상 유출 경로가 궁금해", "지드래곤 키코, 이번에도 부인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