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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2005년부터 매년 연고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배구교실을 열고 있다. 이날 대한항공 선수들은 창신초등학교 학생들의 일일 체육교사로 변신, 배구 기본기술을 지도하고 미니게임을 통해 배구 종목과의 친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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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항공은 다음 달 3일 '시각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남이섬 여행'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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