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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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노키아 극장에서 제66회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셜록' 시즌3로 '파고'의 마틴 프리먼, '루터3'의 이드리스 엘바, '더 노멀 하트'의 마크 러팔로, '댄싱 온 더 엣지'의 체웨텔 에지오프, '파고'의 빌리 밥 손튼을 제치고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같은 부문 여우주연상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3의 제시카 랭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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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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