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by 백지은 기자 2014-08-26 19:16:32 사진=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틸컷 Advertisement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Advertisement2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노키아 극장에서 제66회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셜록' 시즌3로 '파고'의 마틴 프리먼, '루터3'의 이드리스 엘바, '더 노멀 하트'의 마크 러팔로, '댄싱 온 더 엣지'의 체웨텔 에지오프, '파고'의 빌리 밥 손튼을 제치고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같은 부문 여우주연상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3의 제시카 랭에게 돌아갔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