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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지난 25일 SNS에 남편과 나란히 서서 시원하게 물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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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태국인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검색창에 승일 희망 재단을 검색해보세요' 'ASL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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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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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신주아는 "친구 남편의 지인이어서 우연히 알게 됐다. 첫인상도 좋았고, 남편의 배려 깊고 자상한 성격에 이끌렸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또한 국제결혼의 장점에 관해 묻자 "대화가 통해서 모든 걸 섬세하게 안다는 게 때로는 장점일 수 있지만, 순간적인 욱하는 감정이나 화나는 것들을 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더 약이 되는 것 같다. 그게 국제결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강추(강력추천)한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그 행복함을 짐작하게 했다.
신주아-태국인 남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네티즌들은 "신주아-태국인 남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외모도 잘 생겼는데 재력도 빵빵하군요", "신주아-태국인 남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 두 분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신주아-태국인 남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 뭐 하시는 분인가요?", "신주아 태국인 남편,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잘 사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