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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은 26일 자신의 SNS에 "저도 오늘부터 세월호 동조 단식을 시작합니다. 토, 일요일에 큰 행사가 있으니 목요일까지 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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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은 끝으로 "참 불쌍한 국민입니다. 우린…"이라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두고 유가족의 주장을 수요하지 않는 정부를 비난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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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우린 불쌍한 국민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승환 우린 불쌍한 국민 발언, 왜 이렇게 됐을까" , "이승환 우린 불쌍한 국민 발언, 하루 빨리 서로 합의에 이루기를" , "이승환 우린 불쌍한 국민 발언, 연예인들까지 단식에 나서다니" "이승환 우린 불쌍한 국민 발언, 깊은 울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