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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진동면에서 시내버스가 폭우로 도로가 침수되자 돌아가는 과정에서 급류에 휩쓸려 하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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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버스 창문을 깨고 안으로 진입해 구조 작업을 벌인데 이어 오후 7시 30분께 크레인을 동원해 버스를 물 밖으로 인양하는데 성공해 차량 안을 살폈지만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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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고 지역이 바다와 가까워 실종자들이 거센 물결에 휩쓸려 바다까지 갔다면 수색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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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창원 시내버스 인명피해에 "창원 시내버스 인명피해, 사람들을 아직도 못 찾았네요", "창원 시내버스 인명피해, 비가 정말 많이 왔나봐요", "창원 시내버스 인명피해, 사람들을 찾는 것이 가장 문제네요", "창원 시내버스 인명피해, 비 피해가 엄청 나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