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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작업에 나선 소방당국과 해경 등은 밤새 덕곡천 일대와 덕곡천이 만나는 광암항 주변 바다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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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 몇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블랙박스 분석 작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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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 블랙박스를 충북 청주의 블랙박스 복구 전문회사에 의뢰해 정밀판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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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사 정모(55)씨를 비롯해 시내버스에 탔을 것으로 추정되는 승객 등 5명의 가족이 실종신고를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한편, 창원 71번 버스 사고에 누리꾼들은 "창원 71번 버스 사고 너무 안타까워", "창원 71번 버스, 실종자들 빨리 찾았으면", "창원 71번 버스 사고, 비 너무 많이 왔어", "창원 71번 버스 사고, 사건-사고 이제 그만 일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