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찰은 "새벽 5시쯤 순찰을 돌던 중 양로원 주차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가보니 하의를 모두 벗은 이 남성이 한 손에 휴대용 DVD로 성인영화를 보면서 매트리스 위에 주요부위를 자극하고 있었다"며 "당시 양로원에 있던 노인들이 잠에서 깼지만 어느 누구도 진술하기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