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월 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재벌 2세 남편 라차나쿤 씨와 함께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신주아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 남편의 지인이어서 우연히 알게 됐다. 첫인상도 좋았고, 남편의 배려 깊고 자상한 성격에 이끌렸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신주아는 국제결혼에 대해 "대화가 통해서 모든 걸 섬세하게 안다는 게 때로는 장점일 수 있지만, 순간적인 욱하는 감정이나 화나는 것들을 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더 약이 되는 것 같다. 그게 국제결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난 국제결혼이 맞는 것 같다. 강추한다"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은 "태국인 재벌 남편 만난 신주아 정말 행복해보이네", "신주아 남편이 태국인 재벌이었구나", "결혼식장의 신주아와 남편 선남선녀네", "신주아 남편과 결혼 정말 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