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양상문 감독 "상대 투수 공략 실패가 패인"

by
4연승을 거두며 4위 싸움에서 한 발 앞선 LG가 SK와 2연전을 벌인다. 28일 인천 LG-SK전을 앞두고 LG 양상문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던 SK 김경기, 성준 코치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인천=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2014.08.28/
Advertisement
"상대투수 공략 실패가 패인이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SK 와이번스전 패배의 원인으로 타선의 부진을 꼽았다.

LG는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전에서 상대 에이스 김광현에 타선이 꽁꽁 묶이며 2대4로 패하고 말았다. 4연승 끝.

Advertisement
경기 후 양 감독은 "상대투수 공략에 실패한 것이 패인"이라며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