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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라서는 '여성'(66.9%)이 '남성'(44.8%)보다 후유증을 더 많이 겪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62.9%), '30대'(59.6%), '40대'(35.9%), '50대 이상'(21.2%) 순으로 어릴수록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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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후유증 증상으로는 '업무 의욕 저하'(63.6%,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고, '업무 집중도 하락'(60.1%)이 바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만성 피로'(35.3%), '허탈감'(32.1%), '업무 중 졸음'(29.1%), '금전 부족'(22.1%), '우울감'(21.8%)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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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퇴근 후, 주말에는 무조건 휴식'(39.1%, 복수응답),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33.4%), '충분한 수면'(33.2%), '규칙적인 생활'(24.3%), '업무에 집중'(19.9%), '스트레칭이나 운동'(18.9%) 등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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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