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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는 "맨유에서 7번의 의미와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내가 팀에 7번을 달라고 요구했다. 호날두만큼 팀에 보탬이 되고 싶고,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루이스 판할 감독이 원하는 어느 포지션에서도 활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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