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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들은 프랑스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에즈'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면서 담소를 나누던 중 샘이 잘 때도 한국말로 '잠꼬대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샘은 "이제 영어 다 까먹었다. 호주 홍보대사인데 영어를 못해서 큰일이다"라며 고민을 털어 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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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인의 식객'은 중국, 에티오피아, 프랑스편까지의 여정을 마치고,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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