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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29일(한국시각) '첼시가 페르난도 토레스를 내보낼 경우에 대비해 영입 대상 1순위로 데스트로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더 선은 첼시가 이적료 2000만파운드를 책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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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벽을 넘고 데스트로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첼시는 완벽한 공격진을 꾸리게 된다. 첼시는 올시즌 디에고 코스타와 디디에 드로그바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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