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시즌 상금왕과 대상, 공동 다승왕(3승) 타이틀을 거머쥔 장하나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2014시즌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8개월이 넘도록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부문에서 1위를 달리는 김효주(19·롯데)는 1타를 잃고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 공동 1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