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22·비씨카드)가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Advertisement
장하나는 30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채리티 하이원 리조트 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곁들여 7언더파 65타의 불꽃타를 날렸다.
지난시즌 상금왕과 대상, 공동 다승왕(3승) 타이틀을 거머쥔 장하나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2014시즌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8개월이 넘도록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단독선두로 뛰어 올랐다. 국가대표 지한솔(18·대구 영신고)은 공동 2위에 랭크됐다. 김하늘(26·비씨카드)을 3타차로 따돌렸다.
이번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부문에서 1위를 달리는 김효주(19·롯데)는 1타를 잃고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 공동 1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