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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득점 없이 팽팽히 맞섰지만, 대전에는 '언터처블 득점선두' 아드리아노가 있었다. 챌린지 최강 해결사답게 후반 34분 짜릿한 결승골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했다. 시즌 21호골을 터뜨리며 2위 알렉스(강원·13골)와의 격차를 벌렸다. 대전은 최근 7경기 4승3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승점 5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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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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