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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30일 비달에 대한 러브콜을 그만두는 듯 보였다. 그러나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번리 원정에서 0대0으로 비겨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따내지 못하자 비달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 그래서 몸값을 상향조정했다. 기존 3000만파운드(약 505억원)에서 3500만파운드(약 589억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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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을 원하는 구단은 토트넘과 에버턴이다. 토트넘은 웰백의 몸값으로 1500만파운드(약 252억원)를 챙정해놓았다. 선수가 원하는 것은 완전이적이 아닌 임대 신분이다. 경험을 더 쌓은 뒤 맨유에서 성공신화를 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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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새 감독 부임과 함께 아직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선수들이 많다. 당연히 과도기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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