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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조선총잡이'로 첫 사극에 도전하며 규수복을 입은 낭자부터 남장 선비, 궁녀까지 여러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조선총잡이'를 통해 사극의 매력을 느낌은 물론 시청자분들께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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