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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에서 태어난 가르보는 1924년 스웨덴 영화 '예스타 베를링의 이야기'로 데뷔한 뒤 1925년 미국으로 건너가 '로맨스' '애나 크리스티' '마타 하리' '그랜드 호텔' '애나 카레니나' 등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20세기 전반을 주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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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레타 가르보는 1941년 '두 얼굴의 여자'를 끝으로 은퇴한 뒤 85세로 사망할 때까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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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방송에서는 그레타 가르보의 은퇴가 그의 절친 미미폴락을 지키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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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미 폴락의 아들은 그들이 주고 받은 편지를 확인한 뒤 그레타 가르보와 미미 폴락이 우정 이상의 사랑을 나눴다는 주장을 2006년 제기했다.
실제 미미폴락은 그레타 가르보가 은퇴한 이후 사람들의 관심에서 서서히 멀어졌다.
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편에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동성애자 였다는 말인가" "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사랑 같는 우정 대단해" "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미미 폴락 아들 주장이 사실인가" "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친구 때문에 이른 나이에 은퇴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