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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씨가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해왔다는 내용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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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2명은 자신들의 휴대폰으로 이병헌과 함께 있는 장면을 촬영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이병헌을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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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소속사 측은 "이병헌이 술자리에서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여성들로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찰의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