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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의 신곡 감상이 끝나자 윤종신은 연신 '좋은데?"라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쉽지않아'의 대박을 예고했다. 또 '언젠가는 틴탑에게 꼭 곡을 주고 싶다. 이메일을 확인해 달라"며 틴탑과의 작업을 기약해 틴탑 멤버들을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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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종신도 대박 좋다고 한 틴탑 노래 기대돼!", "틴탑 이번 노래 진짜 좋은 가봐! 궁금해!", "15일까지 기다리는게 쉽지않아!", "도대체 틴탑 프로듀서는 누구야?", "윤종신, 틴탑 노래 먼저 들어서 부러워", "언젠가 틴탑과 윤종신의 곡도 듣고 싶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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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