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프로듀서가 틴탑의 신곡 '쉽지않아'를 듣고 연신 감탄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일 Mnet '엔터테이너스' 촬영장에서 윤종신과 틴탑이 함께 모여 틴탑의 신곡 '쉽지않아'를 감상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틴탑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 되었다.
틴탑의 신곡 감상이 끝나자 윤종신은 연신 '좋은데?"라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쉽지않아'의 대박을 예고했다. 또 '언젠가는 틴탑에게 꼭 곡을 주고 싶다. 이메일을 확인해 달라"며 틴탑과의 작업을 기약해 틴탑 멤버들을 웃음짓게 했다.
특히 윤종신은 틴탑의 '쉽지않아'를 감상한 직후 "프로듀서는 누구? 용형?" 이냐고 질문을 하며 이번 타이틀곡의 프로듀서가 누구인지 궁금해 했지만 공개된 영상이 마칠 때까지 프로듀서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종신도 대박 좋다고 한 틴탑 노래 기대돼!", "틴탑 이번 노래 진짜 좋은 가봐! 궁금해!", "15일까지 기다리는게 쉽지않아!", "도대체 틴탑 프로듀서는 누구야?", "윤종신, 틴탑 노래 먼저 들어서 부러워", "언젠가 틴탑과 윤종신의 곡도 듣고 싶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틴탑은 9월 15일 자정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며 이에 앞서 추석 직후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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