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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들어 에르난데스의 이적 루머가 계속 나왔다. 루이스 반 할 맨유 감독은 에르난데스를 중용하지 않았다. 여기에 1일 맨유는 인간계 최강 라다멜 팔카오를 데려왔다. 더 이상 에르난데스가 설 자리가 없었다. 결국 도피처는 마드리드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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