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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인간계 최강' 팔카오 임대 영입에 성공했다. 쟁쟁한 공격수들의 치열한 주전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했다. '24세의 영건' 웰백 역시 아스널행을 택했다. 토트넘 역시 웰백의 영입을 노렸으나 웰백의 선택은 아스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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