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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관심사는 팔카오의 활용법이다. 3-4-1-2 포메이션을 사용하는 맨유는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 투톱을 가동하고 있다. 팔카오의 영입으로 루니의 입지가 애매해졌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의 판 페르시에 대한 믿음이 굳건한만큼 팔카오-판 페르시 투톱이 유력하다. 공격형 미드필더에는 후안 마타가 주전자리를 차지했다. 루니가 주전으로 나서기 위해서는 중앙 미드필더나 윙백으로 뛰어야 한다. 결국 이들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포메이션 변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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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