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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출신인 캐서린은 자신이 흑인임에도 백인 아들을 출산했기 때문. 백인 남편인 리차드(34)도 혼혈 아들이 태어날 것으로 알고 있다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가 출산한 조산원 관계자들도 당혹해 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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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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