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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가 꼽은 이적생 베스트11에서 전방에는 팔카오와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 디에고 코스타(첼시)가 포진한다. 중원은 디 마리아와 사비 알론소(바이에른 뮌헨),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가 맡고, 수비진은 마티유 드뷔시(아스널), 엘리아큄 망갈라(맨체스터시티), 다비드 루이스(파리생제르맹), 필리페 루이스(첼시)로 구성된다. 골문은 디에고 로페스(AC밀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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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로 놓고 보면 첼시가 3명으로 가장 효율적인 영입을 한 팀으로 꼽혔다. 그 외 맨유와 아스널이 2명, 바이에른 뮌헨, 맨시티, PSG, AC밀란이 각각 1명씩이다. 이들 중 가장 높은 이적료를 받은 선수는 앙헬 디 마리아이며, 이들 모두의 이적료를 합하면 총 3억4300만 유로(약 458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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