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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3일 "다희가 자신이 한 혐의에 대해 시인 했고, 이에 대해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다"며 "다희가 현재 정신적으로 매우 멍한 상태다. 자신 역시 일이 이렇게까지 벌어질 줄 몰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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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다희는 지난달 말 친구인 모델 이 모(25)씨와 함께 이병헌과 만나 촬영한 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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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은 영상 속 인물이 실제 이병헌이 맞는지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분석을 의뢰한 상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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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강경하네", "이병헌 공식입장, 역시 단호해", "이병헌 공식입장, 법대로 처리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